[신동아방송뉴스=이현진 기자] 항일 무장독립투쟁가로 해방 후 남쪽에 들어왔다가 월북해 북한 고위직을 지내다 숙청된 약산 김원봉에 대한 서훈 논란이 빚어진 가운데 서훈을 수여해야 한다는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청원인은 약산 김원봉은 일제가 가장 두려워했던 독립투사 중 한 명이며 김일성을 위해 월북한 것은 사실이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김원봉이 이끈 의열단의 활약과 조선의용대의 무장투쟁은 광복군의 한 축이자 국군의 동력이었다며 역사가 재평가 되야함을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시 기준 약 6300여명의 ‘청원동의’를 얻었습니다.
다음달 7일까지 해당 청원동의 수가 20만명 이상이 될 경우 청와대의 공식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청원인은 약산 김원봉은 일제가 가장 두려워했던 독립투사 중 한 명이며 김일성을 위해 월북한 것은 사실이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김원봉이 이끈 의열단의 활약과 조선의용대의 무장투쟁은 광복군의 한 축이자 국군의 동력이었다며 역사가 재평가 되야함을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시 기준 약 6300여명의 ‘청원동의’를 얻었습니다.
다음달 7일까지 해당 청원동의 수가 20만명 이상이 될 경우 청와대의 공식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현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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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