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종합건설, ‘블루웨일 다산신도시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환경위반 버젓이 진행!
지난 2월 신동아방송이 고발한 주식회사 유승종합건설의 남양주 다산진건지구 자족시설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환경규정위반 실태가 시정되지 않고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시 건설현장의 비산먼지 관련 세륜시설 미설치와 폐수 무단 방류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 유승종합건설은 비산먼지 관련 세륜시설을 갖추지 않고 레미콘 차량을 운행 중이었습니다. 대기환경보전법 92조 제 5호에 따르면 비산먼지 발생억제 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한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수송차량은 세륜 및 측면 살수 후 운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자동식 세륜시설을 설치해 금속지지대에 설치된 롤러에 차바퀴를 닿게 한 후 전력 또는 차량의 동력을 이용해 차바퀴를 회전시키는 방법으로 바퀴에 묻은 흙 등을 제거해야 합니다. 수송차량은 바퀴부터 적재함 하단부까지 높이와 차량 전체길이의 1.5배이상의 크기로 측면 살수시설을 설치해야 합니다. 하지만 세륜이나 측면 살수 모두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비산먼지망과 안전망 또한 제대로 설치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비산먼지가 발생되는 작업을 할 때는 해당 작업 부위나 해당 층에 방진막을 설치해야 합니다.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는 최근 더욱 심해지고 있는 초미세먼지 발생요인 중 주요 원인으로도 꼽힙니다. 서울연구원의 2016년 ‘초미세먼지 배출원 인벤토리 구축 및 상세 모니터링 연구’에 따르면, 비산먼지는 초미세먼지 발생에 약 22% 기여합니다. 난방과 발전, 자동차에 이은 세 번쨉니다.
초미세먼지로 인한 질환은 뇌혈관 질환, 심장병, 폐질환 그리고 치매에까지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수소이온농도 14이상의 폐수가 무단방류 되고 있습니다. pH농도가 높은 알카리성 침출수는 지하수와 수질오염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사람의 인체에 접촉될 경우 피부병 등을 야기하는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pH 14는 양잿물에 해당하는 농도로, 심각한 환경오염을 야기시킵니다.
물환경보전법과 폐기물관리법 등은 폐알카리가 포함된 침출수를 공공수역 유출 시 pH 농도가 12.5 이상인 경우 지정폐기물로 형사고발 조치됩니다.
특히 현장에서 방류되고 있는 폐수는 우수관을 통해 한강으로 유입되며, 시멘트 원료에서는 폐암 유발물질인 6가 크롬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무분별하게 유출된 pH농도가 높은 폐수가 수도권의 수많은 사람들이 마시는 물에 유입 될 수도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는 초미세먼지 발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수소이온농도가 높은 폐수가 방류돼 환경오염과 인체에 해를 끼치는 만큼 책임감 있는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
한편, 남양주시 환경, 수질, 건축 관련 주무관 사무실과 현장 사무실의 거리는 고작 50미터 떨어져 있는데도 아직 관리도 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까지 ‘㈜유승종합건설 블루웨일 다산신도시 지식산업센터 건설공사’는 버젓이 환경법을 무시하며 건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신동아방송이 고발한 주식회사 유승종합건설의 남양주 다산진건지구 자족시설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환경규정위반 실태가 시정되지 않고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시 건설현장의 비산먼지 관련 세륜시설 미설치와 폐수 무단 방류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 유승종합건설은 비산먼지 관련 세륜시설을 갖추지 않고 레미콘 차량을 운행 중이었습니다. 대기환경보전법 92조 제 5호에 따르면 비산먼지 발생억제 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한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수송차량은 세륜 및 측면 살수 후 운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자동식 세륜시설을 설치해 금속지지대에 설치된 롤러에 차바퀴를 닿게 한 후 전력 또는 차량의 동력을 이용해 차바퀴를 회전시키는 방법으로 바퀴에 묻은 흙 등을 제거해야 합니다. 수송차량은 바퀴부터 적재함 하단부까지 높이와 차량 전체길이의 1.5배이상의 크기로 측면 살수시설을 설치해야 합니다. 하지만 세륜이나 측면 살수 모두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비산먼지망과 안전망 또한 제대로 설치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비산먼지가 발생되는 작업을 할 때는 해당 작업 부위나 해당 층에 방진막을 설치해야 합니다.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는 최근 더욱 심해지고 있는 초미세먼지 발생요인 중 주요 원인으로도 꼽힙니다. 서울연구원의 2016년 ‘초미세먼지 배출원 인벤토리 구축 및 상세 모니터링 연구’에 따르면, 비산먼지는 초미세먼지 발생에 약 22% 기여합니다. 난방과 발전, 자동차에 이은 세 번쨉니다.
초미세먼지로 인한 질환은 뇌혈관 질환, 심장병, 폐질환 그리고 치매에까지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수소이온농도 14이상의 폐수가 무단방류 되고 있습니다. pH농도가 높은 알카리성 침출수는 지하수와 수질오염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사람의 인체에 접촉될 경우 피부병 등을 야기하는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pH 14는 양잿물에 해당하는 농도로, 심각한 환경오염을 야기시킵니다.
물환경보전법과 폐기물관리법 등은 폐알카리가 포함된 침출수를 공공수역 유출 시 pH 농도가 12.5 이상인 경우 지정폐기물로 형사고발 조치됩니다.
특히 현장에서 방류되고 있는 폐수는 우수관을 통해 한강으로 유입되며, 시멘트 원료에서는 폐암 유발물질인 6가 크롬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무분별하게 유출된 pH농도가 높은 폐수가 수도권의 수많은 사람들이 마시는 물에 유입 될 수도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는 초미세먼지 발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수소이온농도가 높은 폐수가 방류돼 환경오염과 인체에 해를 끼치는 만큼 책임감 있는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
한편, 남양주시 환경, 수질, 건축 관련 주무관 사무실과 현장 사무실의 거리는 고작 50미터 떨어져 있는데도 아직 관리도 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까지 ‘㈜유승종합건설 블루웨일 다산신도시 지식산업센터 건설공사’는 버젓이 환경법을 무시하며 건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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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