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뒷전 지에스건설(주) 세륜장 미가동 도로에 토사유입”
대전지방국도관리청 에서 관리하며 옥산오창고속도로(주) 에서 발주하고 시공사 지에스건설(주).(주)효성).(주)케이알산업 3개업체에서 공사 중인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수락리∼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도암리 까지 12.1㎢ 공사중인 민자고속도로 현장에는 아직도 환경이 미 읍한 것 으로 밝혀졌다.
현장은 아직도 기본적인 세륜시설 관리조차도 하지 않고있어 환경의 심각함을 말해 주고 있다.
현장의 세륜시설 은 기본이며 세륜슬러지 비 가림 보관함이 있어야 하나 지에스건설 현장에는 이를 지키지 않고 있으며 세륜기는 가동이 되지않아 많은 량의 토사가 도로로 유입되는데도 살수 차 운행은 하지않고 공사장 진입로에는 안전 표지판도 없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취재진이 30분 정도의 시간을 기다리니 2대의 살수차가 살수를 하자 황토물이 그대로 흘러 배수로를 따라 흐르고 있어 토사를 채취하여 지에스건설(주) 공사차장 박종훈 씨에게 ph성분 검사 수치를 보여주니 박차장도 인정을 하였다.
세륜장의 폐수에는 건설 중장비의 구리스(하부조직의 비아링,변속기.이움매 등을 윤활하게 하여주는 기름).브레이크 패드에함유된 석면 등 유해물질이 함께 세척되기 때문에 세륜장을 지나 도로로 유입 돼서는 아니되기 때문이다.
또한 철근 시공 후 캡을 씨우지 않아 부실공사 의 우려성은 업는지 의심이 주어진다.
철근 보관이 잘못 되었던지 아니면 시공 후 캡을 씨우 지 않아 녹이 슨 건지 외부에서도 녹슨 부분이 확연이 구분 되고 있다.
레미콘 타설 전에 환원제(자신은 산화되면서 상대 물질은 환원시키는 물질) 방청제(부식을 방지하고 녹을 방지할 때 사용 하는 물질) 등을 사용하여 야 된다고 전문가들이 조언하고 있다.
이같이 안전에 무관심 한 대도 대전지방국도관리청 과 감리사는 관리 감독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심이 주어진다.
관청은 이를 철저히 조사하길 바랍니다.
신동아방송 특별취재팀
대전지방국도관리청 에서 관리하며 옥산오창고속도로(주) 에서 발주하고 시공사 지에스건설(주).(주)효성).(주)케이알산업 3개업체에서 공사 중인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수락리∼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도암리 까지 12.1㎢ 공사중인 민자고속도로 현장에는 아직도 환경이 미 읍한 것 으로 밝혀졌다.
현장은 아직도 기본적인 세륜시설 관리조차도 하지 않고있어 환경의 심각함을 말해 주고 있다.
현장의 세륜시설 은 기본이며 세륜슬러지 비 가림 보관함이 있어야 하나 지에스건설 현장에는 이를 지키지 않고 있으며 세륜기는 가동이 되지않아 많은 량의 토사가 도로로 유입되는데도 살수 차 운행은 하지않고 공사장 진입로에는 안전 표지판도 없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취재진이 30분 정도의 시간을 기다리니 2대의 살수차가 살수를 하자 황토물이 그대로 흘러 배수로를 따라 흐르고 있어 토사를 채취하여 지에스건설(주) 공사차장 박종훈 씨에게 ph성분 검사 수치를 보여주니 박차장도 인정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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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륜장의 폐수에는 건설 중장비의 구리스(하부조직의 비아링,변속기.이움매 등을 윤활하게 하여주는 기름).브레이크 패드에함유된 석면 등 유해물질이 함께 세척되기 때문에 세륜장을 지나 도로로 유입 돼서는 아니되기 때문이다.
또한 철근 시공 후 캡을 씨우지 않아 부실공사 의 우려성은 업는지 의심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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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보관이 잘못 되었던지 아니면 시공 후 캡을 씨우 지 않아 녹이 슨 건지 외부에서도 녹슨 부분이 확연이 구분 되고 있다.
레미콘 타설 전에 환원제(자신은 산화되면서 상대 물질은 환원시키는 물질) 방청제(부식을 방지하고 녹을 방지할 때 사용 하는 물질) 등을 사용하여 야 된다고 전문가들이 조언하고 있다.
이같이 안전에 무관심 한 대도 대전지방국도관리청 과 감리사는 관리 감독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심이 주어진다.
관청은 이를 철저히 조사하길 바랍니다.
신동아방송 특별취재팀
신동아방송 이신동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