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15. 5. 13.
오늘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15년 국가재정전략회의’가 열렸습니다.
본 회의는 최근 경제·재정 여건 변화를 점검하고 경제활성화와 중장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향후 5년간의 중기재정운용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매우 중요한데요.
취임 후 매해 국가재정전략회의회의를 주재하는 박근혜 대통령은 재정전략 없이 재정을 운용한다는 것은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바닷길을 가려는 것이나 똑같은 것이라며 오늘 회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난 2년간 우리 재정이 나라와 민생경제의 대들보 역할을 해왔지만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는만큼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언급했는데요. 따라서 박 대통령은 오늘 회의에서 향후 재정운영 방향에 대해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오늘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15년 국가재정전략회의’가 열렸습니다.
본 회의는 최근 경제·재정 여건 변화를 점검하고 경제활성화와 중장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향후 5년간의 중기재정운용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매우 중요한데요.
취임 후 매해 국가재정전략회의회의를 주재하는 박근혜 대통령은 재정전략 없이 재정을 운용한다는 것은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바닷길을 가려는 것이나 똑같은 것이라며 오늘 회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난 2년간 우리 재정이 나라와 민생경제의 대들보 역할을 해왔지만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는만큼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언급했는데요. 따라서 박 대통령은 오늘 회의에서 향후 재정운영 방향에 대해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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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