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광양=박광옥기자] 존경하는 광양 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의혹으로 여론을 흔드는 행위, 지금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최근 정인화 예비후보 측이 한 언론 보도를 근거로 사실 확인도 없이 의혹을 계속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건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닙니다.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퍼뜨리는 것은 결국 시민 여러분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해칠 수 있습니다.
공직에 나서겠다는 후보라면 더 신중해야 합니다.
근거가 있다면 정식 절차에 따라 수사기관에
제출하십시오.
선거판에서 의혹만 반복하는 방식은 결코 책임 있는 태도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언론 보도만을 근거로 계속해서 의혹만 키우는 건, 더불어민주당과 광양시 시민단체협의회 앞에서 클린선거를 서약한 책임 있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태도는 아닐 것입니다.
불과 3일 전 저 박성현과 정인화, 김태균, 이충재 등 네 명의 후보는 민주당 전남도당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 지방 선거의 승리를 위한 원팀 서약서에 선거운동 과정에서 후보자 비방, 흑색 선전, 인신 공격, 허위사실 공표 등 공명선거를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서약한 바 있습니다.
의혹 제기한 이 사안과 관련, 여수광양항만공사도 언론 보도를 통해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저희는 이미 이 사안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조치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이런 흑색 선전에 대하여는 민주당 도당 선거관리위원회도 철저한 조사와 단호한 조치를 통해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끝까지 법적인 책임을 묻겠습니다.
사실은 반드시 밝혀집니다.
책임도 반드시 따르게 됩니다.
존경하는 광양 시민 여러분!
저 박성현은 의혹이 아니라 정책으로 평가받겠습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끝까지 지켜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의혹으로 여론을 흔드는 행위, 지금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최근 정인화 예비후보 측이 한 언론 보도를 근거로 사실 확인도 없이 의혹을 계속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건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닙니다.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퍼뜨리는 것은 결국 시민 여러분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해칠 수 있습니다.
공직에 나서겠다는 후보라면 더 신중해야 합니다.
근거가 있다면 정식 절차에 따라 수사기관에
제출하십시오.
선거판에서 의혹만 반복하는 방식은 결코 책임 있는 태도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언론 보도만을 근거로 계속해서 의혹만 키우는 건, 더불어민주당과 광양시 시민단체협의회 앞에서 클린선거를 서약한 책임 있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태도는 아닐 것입니다.
불과 3일 전 저 박성현과 정인화, 김태균, 이충재 등 네 명의 후보는 민주당 전남도당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 지방 선거의 승리를 위한 원팀 서약서에 선거운동 과정에서 후보자 비방, 흑색 선전, 인신 공격, 허위사실 공표 등 공명선거를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서약한 바 있습니다.
의혹 제기한 이 사안과 관련, 여수광양항만공사도 언론 보도를 통해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저희는 이미 이 사안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조치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이런 흑색 선전에 대하여는 민주당 도당 선거관리위원회도 철저한 조사와 단호한 조치를 통해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끝까지 법적인 책임을 묻겠습니다.
사실은 반드시 밝혀집니다.
책임도 반드시 따르게 됩니다.
존경하는 광양 시민 여러분!
저 박성현은 의혹이 아니라 정책으로 평가받겠습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끝까지 지켜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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