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남궁영기기자] 경남도는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임도 복구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기 전 복구 완료를 위해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6월 30일까지 도내 10개 시군 69개소(진주3, 밀양9, 양산5, 의령6, 함안4, 창녕1, 하동3, 산청14, 함양13, 합천11)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남도와 시군 관계자뿐만 아니라 산림기술사 등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복구사업의 적정성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집중호우로 발생한 임도 피해복구를 위해 재해대책비 74억여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점검을 통해 △복구계획 이행여부 △공정률 등 추진현황 △구조물 및 배수시설 설치 적정성 △현장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공정이 부진하거나 미흡한 사업에 대해서는 계획 재수립 등 행정지도를 강화해 사업 지연에 따른 추가 산림재해와 2차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임도는 산림경영, 산불 대응 등 재해 예방에 필수적인 기반 시설인 만큼, 이번 민관합동 점검을 통해 복구 품질과 현장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우기 이전 복구 완료를 목표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6월 30일까지 도내 10개 시군 69개소(진주3, 밀양9, 양산5, 의령6, 함안4, 창녕1, 하동3, 산청14, 함양13, 합천11)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남도와 시군 관계자뿐만 아니라 산림기술사 등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복구사업의 적정성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집중호우로 발생한 임도 피해복구를 위해 재해대책비 74억여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점검을 통해 △복구계획 이행여부 △공정률 등 추진현황 △구조물 및 배수시설 설치 적정성 △현장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공정이 부진하거나 미흡한 사업에 대해서는 계획 재수립 등 행정지도를 강화해 사업 지연에 따른 추가 산림재해와 2차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임도는 산림경영, 산불 대응 등 재해 예방에 필수적인 기반 시설인 만큼, 이번 민관합동 점검을 통해 복구 품질과 현장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우기 이전 복구 완료를 목표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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