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카톡에 ‘결혼’은 주가조작 은어, 주가조작의 확실한 증거...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주진우 기자가 진행하는 주기자 라이브에서 공개한 김건희와 이준수의 카톡에서, ‘결혼’ 운운하는 내용은 현실 세계의 결혼이 아니라 주가조작범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은어라는 주장이 나왔다.
김건희는 윤석열과 2012년 검찰청에서 결혼식을 하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 사실을 김건희와 가까운 이준수가 몰랐을 리 없어, 복수의 주식 전문가들에게 문의한 결과, 카톡에서 나온 ‘결혼‘은 주식을 매입했으나 매도 타이밍을 놓친 상황을 말하는 것으로, 둘의 카톡 내용은 김건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후 매도를 하지 못한 상황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나온 것이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카톡은 이준수가 김건희에게 주가조작 관련 컨설팅을 한 정황으로 보이며, 이준수는 특검팀이 김건희 주가조작 관련 재수사에 착수한 지난 10월17일 압수수색 당시 2층에서 뛰어내려 도주했으며, 약 한 달 뒤인 지난달 20일 충북 충주시의 한 휴게소 인근에서 검거했다.
중앙지검은 지난 2021년 이씨를 피의자로 입건했으나 한 차례 조사 이후 그가 모습을 감추자 기소를 중지했고, 검찰은 이듬해 그의 소재를 찾아 수사를 재개했으나 따로 처분을 내리지 않으면서, 지난해 10월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있을 때 김건희를 불기소 처분하며 수사를 종료하자, 반발이 일기도 했었다.
주 기자의 카톡 공개에 김건희는 “악의적 보도“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나, 주 기자는 각종 매체에서 여우만만한 모습을 보이며 추가 공개를 암시하는 등 사건의 실체적 진실은 결국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주진우 기자가 진행하는 주기자 라이브에서 공개한 김건희와 이준수의 카톡에서, ‘결혼’ 운운하는 내용은 현실 세계의 결혼이 아니라 주가조작범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은어라는 주장이 나왔다.
김건희는 윤석열과 2012년 검찰청에서 결혼식을 하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 사실을 김건희와 가까운 이준수가 몰랐을 리 없어, 복수의 주식 전문가들에게 문의한 결과, 카톡에서 나온 ‘결혼‘은 주식을 매입했으나 매도 타이밍을 놓친 상황을 말하는 것으로, 둘의 카톡 내용은 김건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후 매도를 하지 못한 상황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나온 것이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카톡은 이준수가 김건희에게 주가조작 관련 컨설팅을 한 정황으로 보이며, 이준수는 특검팀이 김건희 주가조작 관련 재수사에 착수한 지난 10월17일 압수수색 당시 2층에서 뛰어내려 도주했으며, 약 한 달 뒤인 지난달 20일 충북 충주시의 한 휴게소 인근에서 검거했다.
중앙지검은 지난 2021년 이씨를 피의자로 입건했으나 한 차례 조사 이후 그가 모습을 감추자 기소를 중지했고, 검찰은 이듬해 그의 소재를 찾아 수사를 재개했으나 따로 처분을 내리지 않으면서, 지난해 10월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있을 때 김건희를 불기소 처분하며 수사를 종료하자, 반발이 일기도 했었다.
주 기자의 카톡 공개에 김건희는 “악의적 보도“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나, 주 기자는 각종 매체에서 여우만만한 모습을 보이며 추가 공개를 암시하는 등 사건의 실체적 진실은 결국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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