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인천 서구 마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연미숙, 임영선)는 지난 12일 겨울맞이 김장김치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60세대에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 행사를 위해 마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인천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서로 나눔 김장대축제’에 참가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를 손수 만들었다.
또한, 직접 담근 김치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에게는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면서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연미숙 마전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김장김치 지원이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체감도가 높은 마전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지원’, ‘행복동행 영화나들이‘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통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 행사를 위해 마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인천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서로 나눔 김장대축제’에 참가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를 손수 만들었다.
또한, 직접 담근 김치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에게는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면서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연미숙 마전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김장김치 지원이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체감도가 높은 마전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지원’, ‘행복동행 영화나들이‘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통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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