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고흥=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고흥평생교육관은 2024년 한 해 동안의 온누리봉사단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기 위해, 지난 11월 25일(월) 우리 교육관 1층 시청각실에서 온누리봉사단 단원 40여명이 참석하는 온누리봉사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온누리봉사단은 지난 4월 30일 온누리봉사단 발대식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5월 8일 효나누리재가복지센터부터 10월 23일 원광녹동효도마을까지 고흥 지역 노인복지시설 11개 기관에 15회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총 283명의 봉사단원이 고흥군민 643명에게 문화·예술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온누리봉사단의 지난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 상영과 함께, 한 해 동안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고 느꼈던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한 한 단원은 “온누리봉사단 공연봉사활동은 저에게도 큰 기쁨이자 배움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변윤섭 관장은 “ 2024년은 온누리봉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의미를 깊이 되새긴 한 해였습니다. 우리 단원들이 함께한 노력 덕분에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가 만들어졌습니다. 내년에도 더 큰 나눔으로 더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고 밝혔다.
온누리봉사단은 내년에도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온누리봉사단은 지난 4월 30일 온누리봉사단 발대식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5월 8일 효나누리재가복지센터부터 10월 23일 원광녹동효도마을까지 고흥 지역 노인복지시설 11개 기관에 15회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총 283명의 봉사단원이 고흥군민 643명에게 문화·예술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온누리봉사단의 지난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 상영과 함께, 한 해 동안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고 느꼈던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한 한 단원은 “온누리봉사단 공연봉사활동은 저에게도 큰 기쁨이자 배움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변윤섭 관장은 “ 2024년은 온누리봉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의미를 깊이 되새긴 한 해였습니다. 우리 단원들이 함께한 노력 덕분에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가 만들어졌습니다. 내년에도 더 큰 나눔으로 더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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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봉사단은 내년에도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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