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장성군=이신동기자] 장성북일초등학교는 2024년 11월 8일 행복다드림 북일 축제를 개최하였다. 북일초등학교의 축제는 한 해 동안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 상영과 더불어 악기 연주, 춤 등 학생들의 끼를 엿볼 수 있는 무대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축제장은 학생들의 한국화 작품과 다양한 예술 작품들도 함께 전시되었다.
북일초등학교는 영화 제작을 특색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새로운 특색교육으로 운영된 영화 제작은 학생들이 시나리오 제작부터 카메라 감독, 연기 및 편집까지 모두 직접 참여하였다.
학년군별로 3월에 영화의 주제를 정하고 콘티와 시나리오를 쓰는 작업을 하였다. 이어서 카메라 감독, 스태프, 배우 등 각자의 역할을 정하고 카메라 앵글을 잡는 방법부터 목소리와 표정 연기 방법까지 하나하나 세밀하게 공부하였다.
첫 촬영 당시 학생들이 어색해 하여 NG가 많이 났지만 점차 자신의 역할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북일 축제에서는 이러한 모습을 담은 메이킹필름을 상영하여 학생들이 영화를 제작한 과정도 함께 보여주었다.
6학년 하○○ 학생은 “우리가 6개월 동안 만든 영화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 교사는 “학생들이 영화를 제작하는 일련의 과정이 한 작품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렇게 완성된 영화를 학부모님과 지역민들에게 상영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전했다.
북일초등학교는 영화 제작을 특색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새로운 특색교육으로 운영된 영화 제작은 학생들이 시나리오 제작부터 카메라 감독, 연기 및 편집까지 모두 직접 참여하였다.
학년군별로 3월에 영화의 주제를 정하고 콘티와 시나리오를 쓰는 작업을 하였다. 이어서 카메라 감독, 스태프, 배우 등 각자의 역할을 정하고 카메라 앵글을 잡는 방법부터 목소리와 표정 연기 방법까지 하나하나 세밀하게 공부하였다.
첫 촬영 당시 학생들이 어색해 하여 NG가 많이 났지만 점차 자신의 역할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북일 축제에서는 이러한 모습을 담은 메이킹필름을 상영하여 학생들이 영화를 제작한 과정도 함께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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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하○○ 학생은 “우리가 6개월 동안 만든 영화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 교사는 “학생들이 영화를 제작하는 일련의 과정이 한 작품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렇게 완성된 영화를 학부모님과 지역민들에게 상영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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