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 유달학생수련장은 지난 5월 11일부터 11월 2일까지 목포 및 무안 소재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수련 및 안전체험 활동인“도전&안전 1일 캠프”를 실시하였다.“도전&안전 1일 캠프”는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전남교육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전라남도교육청유달학생수련장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2024년에는 총 49개의 어린이집 원생 및 학부모 2,659명과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하였다.
“도전&안전 1일 캠프”는 부모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과 모험활동 등을 통해 가족애를 높였으며, 수련장 내 안전체험시설을 활용하여 심폐소생술, 위기 상황 VR체험, 지진 및 화재 체험 등을 통해 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였다.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지역사회 수련장 시설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고 말하였다.
11월 1일 (금)에는 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로“도전&안전 1일 캠프”를 마무리하는 1일 캠프를 열었다. 참가한 교사들은 어린이집 교육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수련 및 안전체험활동을 수련장을 통해 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고 말하고, 지역사회 대상 활동이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달학생수련장은 2024년 4월부터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련활동 및 안전체험활동을 운영하였으며 올해는 총 93학교, 3,912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그리고 11월 12일 부터는 학교 방문형 수련활동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수련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도전&안전 1일 캠프”는 부모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과 모험활동 등을 통해 가족애를 높였으며, 수련장 내 안전체험시설을 활용하여 심폐소생술, 위기 상황 VR체험, 지진 및 화재 체험 등을 통해 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였다.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지역사회 수련장 시설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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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금)에는 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로“도전&안전 1일 캠프”를 마무리하는 1일 캠프를 열었다. 참가한 교사들은 어린이집 교육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수련 및 안전체험활동을 수련장을 통해 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고 말하고, 지역사회 대상 활동이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달학생수련장은 2024년 4월부터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련활동 및 안전체험활동을 운영하였으며 올해는 총 93학교, 3,912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그리고 11월 12일 부터는 학교 방문형 수련활동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수련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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