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영광군=이신동기자] 영산성지고등학교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2박 3일)까지 11가지의 다채로운 주제로 팀프로젝트 학습이 진행되었다. 2박 3일간의 팀프로젝트 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은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고 각자의 취미와 특기를 계발하는 시간을 가지며 협동적 학습 능력과 창의적 태도를 수양할 수 있었다. 영산성지고등학교 학생들은 매년 진행되는 팀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여 자신만의 진로와 취미를 설계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팀프로젝트는 캠핑 삼시세끼, 과학 기행, 서울 문화탐방, 목포 역사탐방, 대한민국의 갈등 극복 탐구, 담양 환경탐방, 강진 문화탐방, 여수 낭만여행, 공예, 인공지능, 음악예술의 11주제로 다양한 이슈 탐색과 진로와 관련된 분야가 개설하여 원하는 주제를 선정하고 무학년제 팀을 꾸려 2박 3일간의 여정을 무사히 마쳤다.
'여수 낭만 여행'을 주제로 선정한 2학년 여OO 학생은 “학생이 직접 팀프로젝트를 구상하고 계획서를 작성하여 제출할 수 있다는게 좋았다. 2박 3일동안 여수의 역사 뿐만 아니라 자연 환경, 벽화 등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진 문화탐방'을 다녀온 1학년 정OO 학생은 “저의 조상인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유배지에 방문하여 정약용 선생님의 삶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강진의 민화 박물관에서 여러 민화를 관람하며 지역적인 고전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집라인 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없었던 역동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공예'를 주제로 선정한 1학년 남OO 학생은 “과정만 남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의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 소수의 학생들이 담당 선생님과 2박 3일을 보내며 더 돈독한 사이가 될 수 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영산성지고등학교 신호래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2박 3일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공동체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많은 것을 깨달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뿐만 아니라 공동체 내에서의 예의범절, 매너, 양보, 배려 등을 몸소 실천하며 더 성숙한 사람으로 한걸음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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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팀프로젝트는 캠핑 삼시세끼, 과학 기행, 서울 문화탐방, 목포 역사탐방, 대한민국의 갈등 극복 탐구, 담양 환경탐방, 강진 문화탐방, 여수 낭만여행, 공예, 인공지능, 음악예술의 11주제로 다양한 이슈 탐색과 진로와 관련된 분야가 개설하여 원하는 주제를 선정하고 무학년제 팀을 꾸려 2박 3일간의 여정을 무사히 마쳤다.
'여수 낭만 여행'을 주제로 선정한 2학년 여OO 학생은 “학생이 직접 팀프로젝트를 구상하고 계획서를 작성하여 제출할 수 있다는게 좋았다. 2박 3일동안 여수의 역사 뿐만 아니라 자연 환경, 벽화 등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진 문화탐방'을 다녀온 1학년 정OO 학생은 “저의 조상인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유배지에 방문하여 정약용 선생님의 삶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강진의 민화 박물관에서 여러 민화를 관람하며 지역적인 고전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집라인 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없었던 역동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공예'를 주제로 선정한 1학년 남OO 학생은 “과정만 남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의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 소수의 학생들이 담당 선생님과 2박 3일을 보내며 더 돈독한 사이가 될 수 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영산성지고등학교 신호래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2박 3일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공동체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많은 것을 깨달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뿐만 아니라 공동체 내에서의 예의범절, 매너, 양보, 배려 등을 몸소 실천하며 더 성숙한 사람으로 한걸음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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