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목포시=이신동기자] 목포교육지원청은 지난 10월 29일 화요일 오후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관내 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내 감염병 대처능력 제고를 위한「2024. 학교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학생 감염병 대응 체계 및 감염병 모의훈련'이라는 주제로 학교 감염병 위기 상황을 가정하여 참석자들이 직접 학교 구성원 역할을 맡아 해결 방안을 토론하는 도상훈련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훈련에 참석한 한 보건교사는“보건교사가 아닌 다른 학교 구성원 역할을 맡아 토의하다 보니 생각지 못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발견했다.”라며 “오늘 모의훈련에서 배우고 체험한 내용을 가지고 학교 현장에서 교장 선생님을 포함한 전 교직원들과 함께 똑같이 공유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목포교육지원청 정덕원 교육장은“요즘 관내 학교에 백일해를 포함한 감염병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상황에서 오늘 이 훈련이 학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은 언제든 다시 학교 현장에 찾아올 수 있으니 그때를 대비한 오늘 같은 모의훈련을 반복하고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라며“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학교 구성원들 각자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매년 훈련을 실시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훈련은 ‘학생 감염병 대응 체계 및 감염병 모의훈련'이라는 주제로 학교 감염병 위기 상황을 가정하여 참석자들이 직접 학교 구성원 역할을 맡아 해결 방안을 토론하는 도상훈련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훈련에 참석한 한 보건교사는“보건교사가 아닌 다른 학교 구성원 역할을 맡아 토의하다 보니 생각지 못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발견했다.”라며 “오늘 모의훈련에서 배우고 체험한 내용을 가지고 학교 현장에서 교장 선생님을 포함한 전 교직원들과 함께 똑같이 공유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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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 정덕원 교육장은“요즘 관내 학교에 백일해를 포함한 감염병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상황에서 오늘 이 훈련이 학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은 언제든 다시 학교 현장에 찾아올 수 있으니 그때를 대비한 오늘 같은 모의훈련을 반복하고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라며“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학교 구성원들 각자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매년 훈련을 실시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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