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장성군=이신동기자] 장성중앙초등학교는 독서의 달 10월을 맞이하여 생각이 생각을 부르는 여행 ‘BOOK끌림’ 축제를 운영했다. ‘BOOK끌림’은 책의 매력을 알아 이끌린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윤미경, 김유, 이경혜, 고정욱 작가를 초청하여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만남」,「책놀이 수업」,「독서 골든벨」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고, 10월말에는 한강작가 노벨문학상 기념 「인생 책 컷」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BOOK끌림’축제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축제로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독서활동이 주를 이뤄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독서골든벨 장원이 된 4학년 오선민 학생은“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작가처럼 책을 읽고 생각하는 활동을 하니 자신감도 생기고 즐거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장성중앙초 천장현 교장은 “한강 작가의 수상소감에서‘나는 책과 함께 성장했다. 독서는 곧 나의 스승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앞으로 학생들이 생각이 생각을 부르는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좋은 독서 환경과 프로그램으로 독서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성중앙초는 올해 독서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전주도서관 여행, 온 작품 읽기, 환경의날 책 빙고, 세계 책의 날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윤미경, 김유, 이경혜, 고정욱 작가를 초청하여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만남」,「책놀이 수업」,「독서 골든벨」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고, 10월말에는 한강작가 노벨문학상 기념 「인생 책 컷」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BOOK끌림’축제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축제로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독서활동이 주를 이뤄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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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골든벨 장원이 된 4학년 오선민 학생은“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작가처럼 책을 읽고 생각하는 활동을 하니 자신감도 생기고 즐거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장성중앙초 천장현 교장은 “한강 작가의 수상소감에서‘나는 책과 함께 성장했다. 독서는 곧 나의 스승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앞으로 학생들이 생각이 생각을 부르는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좋은 독서 환경과 프로그램으로 독서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성중앙초는 올해 독서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전주도서관 여행, 온 작품 읽기, 환경의날 책 빙고, 세계 책의 날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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