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신경식 기자] 해외에서 k-trot으로 종횡무진 활발히 활동 중인 프로젝트 그룹 래준 과 양양이 이번엔 필리핀에 이어 말레이시아 첫 진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다.
세계적인 뷰티 박람회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공영방송 TV8 홈쇼핑 생방송에 출연해 그들의 히트곡 ‘달려달려’ 공연 후 한국 제품을 판매하는 새로운 방식의 홈쇼핑 방송을 기획해 완판을 해내면서 말레이시아에서 한국 가수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였다.
무엇보다 말레이시아 한인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주최하는 ‘K-라이프 스타일 페스티발’’개막식 당일 1980년대 스타인 가수 겸 배우 진추하(Chelsia Chan)가 참석해 ‘한국문화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는데 개막식 축하공연을 하던 래준 과 양양이 즉석에서 "one summer night"을 진추하와 함께 불러 한국과 말레이시아를 잇는 감동의 무대로 전 관객의 기립박수를 만들어 냈다.
앞으로도 그들에 말레이시아에서의 성공적인 활약과 넓혀가고 있는 해외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
세계적인 뷰티 박람회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공영방송 TV8 홈쇼핑 생방송에 출연해 그들의 히트곡 ‘달려달려’ 공연 후 한국 제품을 판매하는 새로운 방식의 홈쇼핑 방송을 기획해 완판을 해내면서 말레이시아에서 한국 가수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였다.
무엇보다 말레이시아 한인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주최하는 ‘K-라이프 스타일 페스티발’’개막식 당일 1980년대 스타인 가수 겸 배우 진추하(Chelsia Chan)가 참석해 ‘한국문화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는데 개막식 축하공연을 하던 래준 과 양양이 즉석에서 "one summer night"을 진추하와 함께 불러 한국과 말레이시아를 잇는 감동의 무대로 전 관객의 기립박수를 만들어 냈다.
앞으로도 그들에 말레이시아에서의 성공적인 활약과 넓혀가고 있는 해외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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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식 기자 idskskore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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