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나주시보건소(소장 강동렬)는 오는 12월 16일까지 지역 내 장애인 관련 기관에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적장애인협회 나주시지부, 나주이화학교, 해뜨는 어린이집 등 총 3곳의 장애인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지적장애인의 건강을 위한 복부 비만 관리 프로그램과 장애학생을 위한 원예치료, 장애아동을 위한 미술놀이치료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복부 비만율이 높은 지적장애인을 위한 운동처방과 비만침 시술은 건강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원예치료는 소근육 발달을 돕고 미술놀이치료는 장애아동의 인지 기능 발달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시작되어 기관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적장애인협회 나주시지부, 나주이화학교, 해뜨는 어린이집 등 총 3곳의 장애인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지적장애인의 건강을 위한 복부 비만 관리 프로그램과 장애학생을 위한 원예치료, 장애아동을 위한 미술놀이치료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복부 비만율이 높은 지적장애인을 위한 운동처방과 비만침 시술은 건강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원예치료는 소근육 발달을 돕고 미술놀이치료는 장애아동의 인지 기능 발달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시작되어 기관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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