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영광군=이신동기자] 홍농유치원(원장 오윤미)과 홍농초등학교(교장 서경숙) 1학년 학생들이 유초이음교육의 일환으로 생태환경 메타버스 인형극 “오토끼의 시간여행 ”인형극과 환경 놀이체험 실시하였다. 이 행사는 유치원·초등학교 상호교육과정 연계를 통하여 기후위기 변화로 인한 생태환경을 우리들이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공유하며, 놀이체험으로 생태환경을 지키자는 공동의 긍정적인 성장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메타버스 인형극 ‘오토끼의 시간여행’은 우리가 바라는 깨끗한 바다에서 푸른 고래가 건강하고 평화롭게 살게 해주자는 환경사랑 메시지가 있다
메타버스 인형극을 본 유아들은 “이번 여름은 기후변화로 인해 너무 더워 힘들었다며 언니, 오빠랑 더워지는 지구를 우리가 지켜보자“ 굳은 약속을 했으며, 다음에 언니 오빠들과 어떤 놀이를 함께 할지 기대된다고 한다. 그리고 항상 함께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고,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도 “다음에 또 만나 신나게 놀이하자며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한 건물에 있어서 동생들과 함께 활동을 하고 싶다” 말한다.
이와 같은 유초이음교육의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홍농유치원과 홍농초등학교는 교육의 연계적 경험을 통해 유아 및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인형극 ‘오토끼의 시간여행’은 우리가 바라는 깨끗한 바다에서 푸른 고래가 건강하고 평화롭게 살게 해주자는 환경사랑 메시지가 있다
메타버스 인형극을 본 유아들은 “이번 여름은 기후변화로 인해 너무 더워 힘들었다며 언니, 오빠랑 더워지는 지구를 우리가 지켜보자“ 굳은 약속을 했으며, 다음에 언니 오빠들과 어떤 놀이를 함께 할지 기대된다고 한다. 그리고 항상 함께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고,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도 “다음에 또 만나 신나게 놀이하자며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한 건물에 있어서 동생들과 함께 활동을 하고 싶다” 말한다.
이와 같은 유초이음교육의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홍농유치원과 홍농초등학교는 교육의 연계적 경험을 통해 유아 및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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