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국립전주박물관(관장 박경도)이 미래세대를 위한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1회용품 없는 조직문화를 만들기로 했다.
전주시와 국립전주박물관은 8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박경도 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회용품 없는 조직문화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국립전주박물관은 △각종 회의·행사 진행 시 다회용기 사용 △청사 출입시 1회용품 반입 제한 △사무용품 구매시 재활용제품 이용 등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국립전주박물관에 ‘1회용품 없는 기관’임을 인증하는 인증서를 전달했다.
또한 시는 업무협약과 발맞춰 이날 국립전주박물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에 대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또, 1회용품을 이용한 자원순환 체험교육 등도 함께 이뤄졌다.
전주시와 국립전주박물관은 8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박경도 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회용품 없는 조직문화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국립전주박물관은 △각종 회의·행사 진행 시 다회용기 사용 △청사 출입시 1회용품 반입 제한 △사무용품 구매시 재활용제품 이용 등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국립전주박물관에 ‘1회용품 없는 기관’임을 인증하는 인증서를 전달했다.
또한 시는 업무협약과 발맞춰 이날 국립전주박물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에 대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또, 1회용품을 이용한 자원순환 체험교육 등도 함께 이뤄졌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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