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광양시=이신동기자] 옥룡초등학교(교장 류형우)는 9월 30일(월) 오후 2시에 지역 민간기업인 현대글로비스와 환경교육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 가드너스 임명 및 생태숲 기반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민간기업인 현대글로비스의 ESG 공헌 활동 기금을 통해 조성된 학교 생태숲을 유지, 관리하기 위해 2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8명의 학생 가드너스를 임명하고 생태숲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옥룡초등학교 학교 생태숲은 약 50평 넓이의 화단에 28종, 1,800본의 자생식물을 식재하였으며, 생태환경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생태숲 중앙에 학생들이 오갈 수 있는 동선을 조성하였다.
한편, 학생 가드너스로 임명된 6학년 서세아 학생은 “우리 학교에 생태숲이 생겨서 너무 좋고, 학생 가드너스로 임명되어서 기쁘다.”면서“학교 생태숲의 식물들도 잘 보살피고, 친구, 동생들과 식물들에게 사랑을 듬뿍 줄 거예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류형우 교장은 “우리 학교는 생태환경 교육과 공생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환경교육을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이번 학교 생태숲 조성을 통해 멸종위기식물을 포함한 자생식물을 보면서 생물다양성 보전 인식이 함양되고, 학생들이 주체적이고 책임감있는 환경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민간기업인 현대글로비스의 ESG 공헌 활동 기금을 통해 조성된 학교 생태숲을 유지, 관리하기 위해 2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8명의 학생 가드너스를 임명하고 생태숲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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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초등학교 학교 생태숲은 약 50평 넓이의 화단에 28종, 1,800본의 자생식물을 식재하였으며, 생태환경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생태숲 중앙에 학생들이 오갈 수 있는 동선을 조성하였다.
한편, 학생 가드너스로 임명된 6학년 서세아 학생은 “우리 학교에 생태숲이 생겨서 너무 좋고, 학생 가드너스로 임명되어서 기쁘다.”면서“학교 생태숲의 식물들도 잘 보살피고, 친구, 동생들과 식물들에게 사랑을 듬뿍 줄 거예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류형우 교장은 “우리 학교는 생태환경 교육과 공생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환경교육을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이번 학교 생태숲 조성을 통해 멸종위기식물을 포함한 자생식물을 보면서 생물다양성 보전 인식이 함양되고, 학생들이 주체적이고 책임감있는 환경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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