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 10월 2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8시 45분까지 여수송현초(교장 박윤자) 예술광장에서 제4회 등굣길 버스킹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오케스트라 학생들과 학부모 동아리가 참여하여 풍성한 음악의 향연을 선사했다.
이번 버스킹은 최재식 강사를 총괄로 하여 리코더와 타악기를 비롯한 첼로, 플롯, 바이올린, 가야금, 우쿨렐레 등 다채로운 악기 연주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이번 공연에서 ‘기러기’, ‘아름다운 것들’, ‘은하행진곡’, ‘홍하의 골짜기’, ‘아름다운 베르네 산골’, ‘홀로 아리랑’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버스킹에 바이올린 연주자로 참여한 6학년 박○○ 학생은 “처음 공연을 시작할 때는 떨렸지만, 같은 반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며 연주하다보니 즐겁게 끝낼 수 있었다. 곧 있을 예울마루회관에서의 공연도 열심히 준비하여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며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벌써 4회차 아침 등굣길 버스킹을 진행한 여수송현초 오케스트라는 오는 10월 25일, 여수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여수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이다. 여수송현초 오케스트라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학생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음악적 기회를 통해 학생들의 재능이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
이번 버스킹은 최재식 강사를 총괄로 하여 리코더와 타악기를 비롯한 첼로, 플롯, 바이올린, 가야금, 우쿨렐레 등 다채로운 악기 연주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이번 공연에서 ‘기러기’, ‘아름다운 것들’, ‘은하행진곡’, ‘홍하의 골짜기’, ‘아름다운 베르네 산골’, ‘홀로 아리랑’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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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에 바이올린 연주자로 참여한 6학년 박○○ 학생은 “처음 공연을 시작할 때는 떨렸지만, 같은 반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며 연주하다보니 즐겁게 끝낼 수 있었다. 곧 있을 예울마루회관에서의 공연도 열심히 준비하여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며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벌써 4회차 아침 등굣길 버스킹을 진행한 여수송현초 오케스트라는 오는 10월 25일, 여수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여수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이다. 여수송현초 오케스트라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학생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음악적 기회를 통해 학생들의 재능이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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