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순천=이신동기자] 2024년 11월 1일(금), 순천시 외서초등학교(교장 김세원)에서 "선사에서 미래로"를 주제로 한 2024 월평 구석기 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국가사적 순천 월평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보존을 촉진하기 위해 외서초등학교와 함께 외서면행정복지센터, 월평유적보존회가 주관하며, K-Water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기길 명예교수(전 조선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의 자문을 받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체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오전 9시부터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막식, 유적 탐방, 외서초 행복동행오케스트라 공연 및 지역주민 난타공연, 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은 선사시대의 삶을 체험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행사에는 외서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송광초, 송산초, 승남중학교 등 지역 학교의 학생들과 학부모, 지역주민 약 1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에서는 마인크래프트를 통한 구석기 시대 체험, 구석기 퍼즐 탐험, 선사시대 의상 체험, 한국화 그리기 등 다채로운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OX 퀴즈 골든벨을 통해 구석기 시대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
이번 축제에 앞서 월평 유적 보존 및 홍보를 위한 공모전이 외서초등학교 주최로 9월 9일부터 9월 20일까지 순천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마스코트와 캐치프레이즈 부문에서 우수작들이 선정될 예정이다. 최우수상 수상작은 축제 당일 시상된다.
외서초등학교는 이번 축제를 통해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하나가 되어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지역 유산을 보존하는 데 앞장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축제는 오전 9시부터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막식, 유적 탐방, 외서초 행복동행오케스트라 공연 및 지역주민 난타공연, 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은 선사시대의 삶을 체험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행사에는 외서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송광초, 송산초, 승남중학교 등 지역 학교의 학생들과 학부모, 지역주민 약 1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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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에서는 마인크래프트를 통한 구석기 시대 체험, 구석기 퍼즐 탐험, 선사시대 의상 체험, 한국화 그리기 등 다채로운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OX 퀴즈 골든벨을 통해 구석기 시대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
이번 축제에 앞서 월평 유적 보존 및 홍보를 위한 공모전이 외서초등학교 주최로 9월 9일부터 9월 20일까지 순천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마스코트와 캐치프레이즈 부문에서 우수작들이 선정될 예정이다. 최우수상 수상작은 축제 당일 시상된다.
외서초등학교는 이번 축제를 통해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하나가 되어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지역 유산을 보존하는 데 앞장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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