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이천)와 금암1동(동장 정내섭)은 2일 금암노인복지관(관장 최재훈)에서 노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점심과 문화공연, 건강 돌봄 등 나눔 실천의 장인 ‘사랑의 희망열차 전문이동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사랑의 희망열차에는 행복한 밥상 푸드봉사단, 금암1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4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일손을 거들었다.
또한 전북위너스MC협회(대표 한상준)의 진행으로 초대 가수 공연과 생활체조, 색소폰 연주 등 재능기부 봉사자들의 흥겨운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이날 봉사활동에는 노인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전문봉사자들인 △온새미로봉사단(발마사지) △나눔서금요법봉사단(서금요법) △귀반사건강봉사단(경혈) △에코봉사단 △커피프렌즈 △도시정원봉사단 등의 전문봉사자들이 동참하기도 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행복한 밥상 푸드봉사단(회장 안영순)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맛있는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것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이날 사랑의 희망열차에는 행복한 밥상 푸드봉사단, 금암1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4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일손을 거들었다.
또한 전북위너스MC협회(대표 한상준)의 진행으로 초대 가수 공연과 생활체조, 색소폰 연주 등 재능기부 봉사자들의 흥겨운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이날 봉사활동에는 노인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전문봉사자들인 △온새미로봉사단(발마사지) △나눔서금요법봉사단(서금요법) △귀반사건강봉사단(경혈) △에코봉사단 △커피프렌즈 △도시정원봉사단 등의 전문봉사자들이 동참하기도 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행복한 밥상 푸드봉사단(회장 안영순)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맛있는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것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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