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광식기자] 제30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목포시가 행사기간 주변 일대 도로를 통제한다.
행사 첫날인 27일 하루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갓바위터널~예술웨딩컨벤션 구간 도로가 통제된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고 임시주차장을 안내하고 있다.
이용가능한 주차장은 예술웨딩컨벤션과 한국섬진흥원, 달맞이 공원 주차장이다.
예술웨딩컨벤션 주차장(300대)은 27일 하루동안 이용할 수 있고, 한국섬진흥원(삼학로 88, 350대)과 달맞이공원 주차장(70대)은 27일부터 29일까지 이용가능하다. 각각의 임시주차장에서는 이용객들을 위해 12시부터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또한, 시내버스를 이용할 경우에는 낭만22번·순환88번(문화예술회관 정류장 하차)을 이용하면 된다.
행사 첫날인 27일 하루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갓바위터널~예술웨딩컨벤션 구간 도로가 통제된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고 임시주차장을 안내하고 있다.
이용가능한 주차장은 예술웨딩컨벤션과 한국섬진흥원, 달맞이 공원 주차장이다.
예술웨딩컨벤션 주차장(300대)은 27일 하루동안 이용할 수 있고, 한국섬진흥원(삼학로 88, 350대)과 달맞이공원 주차장(70대)은 27일부터 29일까지 이용가능하다. 각각의 임시주차장에서는 이용객들을 위해 12시부터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또한, 시내버스를 이용할 경우에는 낭만22번·순환88번(문화예술회관 정류장 하차)을 이용하면 된다.
김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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