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2024년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에서 미흡한 점이 확인된 세탁업소 45개소에 대해 26일부터 30일까지 추가 지도점검을 한다.
광산구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 동안 지역 숙박업소 118개소, 목욕업소 30개소, 세탁업소 167개소 총 315개소를 대상으로 ‘2024년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에서 세탁업소 45개소는 90점을 넘지 못해 우수업소, 일반관리업소 등으로 분류됐다.
광산구는 추가 지도점검으로 이들 업소의 위생관리 준수 여부, 시설‧설비 사항을 재점검할 예정이다. 지난 평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위생교육 미수료자에 대한 교육 수료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점검은 공무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한다.
광산구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 동안 지역 숙박업소 118개소, 목욕업소 30개소, 세탁업소 167개소 총 315개소를 대상으로 ‘2024년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에서 세탁업소 45개소는 90점을 넘지 못해 우수업소, 일반관리업소 등으로 분류됐다.
광산구는 추가 지도점검으로 이들 업소의 위생관리 준수 여부, 시설‧설비 사항을 재점검할 예정이다. 지난 평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위생교육 미수료자에 대한 교육 수료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점검은 공무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한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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