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아따! 재밌는거, 워매! 맛있는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재밋거리와 놀거리가 펼쳐지는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에서 승마 체험이 가능하다.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축제에는 부대행사로 ‘완주 말(馬)문화 행사’가 열린다.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승마 체험, 말 전시 및 먹이주기 체험, 승마 시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완주군승마협회(회장 권승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축제기간 동안 현장 접수를 통해 약 40분간의 승마체험을 숙련된 조교와 함께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상시로 승마용 말 품종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승마용 마필을 알리고 당근 및 각설탕 등의 먹이주기 체험을 통해 말과 교감해 볼 수도 있다.
승마 시범 행사를 통해 말 기승을 위한 워밍업 및 바른 승마 자세 시범도 관람할 수 있다.
완주군은 지난해 화산공공승마장 개장을 시작으로 이번 달 ‘상관이’를 비롯한 승마용 필마 3필을 구매하는 등 말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지난 11일에는 전북도민체전 승마경기에서 상관이가 깜짝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축제에는 부대행사로 ‘완주 말(馬)문화 행사’가 열린다.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승마 체험, 말 전시 및 먹이주기 체험, 승마 시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완주군승마협회(회장 권승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축제기간 동안 현장 접수를 통해 약 40분간의 승마체험을 숙련된 조교와 함께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상시로 승마용 말 품종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승마용 마필을 알리고 당근 및 각설탕 등의 먹이주기 체험을 통해 말과 교감해 볼 수도 있다.
승마 시범 행사를 통해 말 기승을 위한 워밍업 및 바른 승마 자세 시범도 관람할 수 있다.
완주군은 지난해 화산공공승마장 개장을 시작으로 이번 달 ‘상관이’를 비롯한 승마용 필마 3필을 구매하는 등 말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지난 11일에는 전북도민체전 승마경기에서 상관이가 깜짝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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