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현보)은 21일 인천중구가족센터와 영종지역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네 번째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학부모 교육에서는 ‘반려 식물과 함께하는 사회정서역량 키우기’을 주제로 ▶반려 식물과 행복한 교감하기 ▶반려 식물을 통해 자녀와 소통하기 ▶반려 식물로 나누는 공감 정서 만들기 등을 실시했다. 이후 다문화가정의 자녀 교육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자녀와 함께 꽃다발 제작 실습도 진행했다.
아카데미 활동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반려 식물을 가꾸는 것이 아이의 정서와 사회성 발달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식물을 돌보면서 책임감을 키우고,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유대감도 강화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설명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식물을 매개로 한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소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언어적 장벽을 넘어 즐겁게 소통하며 자녀 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를 나누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며 이러한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학부모 교육에서는 ‘반려 식물과 함께하는 사회정서역량 키우기’을 주제로 ▶반려 식물과 행복한 교감하기 ▶반려 식물을 통해 자녀와 소통하기 ▶반려 식물로 나누는 공감 정서 만들기 등을 실시했다. 이후 다문화가정의 자녀 교육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자녀와 함께 꽃다발 제작 실습도 진행했다.
아카데미 활동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반려 식물을 가꾸는 것이 아이의 정서와 사회성 발달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식물을 돌보면서 책임감을 키우고,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유대감도 강화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설명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식물을 매개로 한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소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언어적 장벽을 넘어 즐겁게 소통하며 자녀 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를 나누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며 이러한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알게 됐다”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윤민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