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광양중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오미숙)은 9월 4일 꿈꾸는
놀이터에서 병설유치원 유아 73명과 송보나린 어린이집 영아 8명과 함께 ‘유-보 어울림 예술꽃 햇살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인 ‘예술꽃 햇살 프로그램’은 광양교육지원청과 사라실예술촌 마을학교가 연계하여 운영하는 체험 중심의 공연으로 <나도 퍼커셔니스트!>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2023년부터 유-보 이음교육으로 맺어진 송보나린어린이집 영아들도 함께 참여해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타악기 연주곡 감상’, ‘타악기 소개와 체험’, ‘다함께 부르는 동요’ 등 다양한 음악놀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즐거움을 느끼고, ‘타악기 동화 구연 감상’을 통해 음악과 책이 만나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다.
공연에 참여한 양아율어린이는 “무대에서 악기를 직접 연주해보고, 어린이집 동생들과 함께 노래를 한것이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오미숙 원장은 “유아기때 수준높은 예술 공연을 감상하며 예술 감수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데, 유치원에서 체험중심의 예술 공연을 우리 아이들과 어린이집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고 말했다.
놀이터에서 병설유치원 유아 73명과 송보나린 어린이집 영아 8명과 함께 ‘유-보 어울림 예술꽃 햇살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인 ‘예술꽃 햇살 프로그램’은 광양교육지원청과 사라실예술촌 마을학교가 연계하여 운영하는 체험 중심의 공연으로 <나도 퍼커셔니스트!>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2023년부터 유-보 이음교육으로 맺어진 송보나린어린이집 영아들도 함께 참여해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타악기 연주곡 감상’, ‘타악기 소개와 체험’, ‘다함께 부르는 동요’ 등 다양한 음악놀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즐거움을 느끼고, ‘타악기 동화 구연 감상’을 통해 음악과 책이 만나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다.
공연에 참여한 양아율어린이는 “무대에서 악기를 직접 연주해보고, 어린이집 동생들과 함께 노래를 한것이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오미숙 원장은 “유아기때 수준높은 예술 공연을 감상하며 예술 감수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데, 유치원에서 체험중심의 예술 공연을 우리 아이들과 어린이집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