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원성기자] 함안군아동위원회(위원장 안건준)는 13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아동이 있는 저소득층 51가구에 250만 원의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안군아동위원회 안건준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이번 선물로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밝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아동위원회는 매년 명절 위문뿐만 아니라 아동학대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 아동 가정상담 및 후원, 아동복지 행사 운영 등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함안군아동위원회 안건준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이번 선물로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밝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아동위원회는 매년 명절 위문뿐만 아니라 아동학대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 아동 가정상담 및 후원, 아동복지 행사 운영 등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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