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추석맞이 안전관리 강화 활동 실시

-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및 안전 캠페인 전개

2024-09-11(수) 16:54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과 안전캠페인 등 안전관리 강화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은 추석 연휴,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터미널, 대형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전기, 소방, 가스, 시설물 분야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안전 점검은 ▲소방시설 작동 상태 확인 ▲피난 및 방화시설 주변 물건 적치 여부 ▲누전차단기 작동 및 가스사고 위험요인 점검 등 시설물 전반에 걸쳐 이루어졌다.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현장 시정조치가 불가능한 경우 추석 이전까지 위험요소를 해소할 방침이다.

한편, 나주시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화재예방, 시민안전보험 홍보 등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안전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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