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완주군이 최근 군에서 전국 농촌진흥기관의 신규연구사 26명을 대상으로 ‘완주로컬푸드의 안전성 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기 과정에 이어 두 번째 교육이다.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은 이미 타 지자체와 각 기관의 벤치마킹 1순위로 손꼽히고 있으며 농약안전성 분석실 운영 또한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신규연구사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이해도 증대 및 농업현장 견학을 통한 업무수행 능력 배양을 돕기 위해 신규자 전문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완주 로컬푸드의 안전관리 시스템’에 대한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교육생들은 생산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업인들을 만나고, 시료를 채취하는 과정, 실험실 잔류 농약분석, 실험 결과를 농업인에게 전달하고, 이후 로컬푸드 판매장으로 출하되는 유통과정까지를 살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기 과정에 이어 두 번째 교육이다.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은 이미 타 지자체와 각 기관의 벤치마킹 1순위로 손꼽히고 있으며 농약안전성 분석실 운영 또한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신규연구사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이해도 증대 및 농업현장 견학을 통한 업무수행 능력 배양을 돕기 위해 신규자 전문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완주 로컬푸드의 안전관리 시스템’에 대한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교육생들은 생산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업인들을 만나고, 시료를 채취하는 과정, 실험실 잔류 농약분석, 실험 결과를 농업인에게 전달하고, 이후 로컬푸드 판매장으로 출하되는 유통과정까지를 살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전은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