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반려동물과 함께 공존하는 사회 만들어요”

- 반려동물 문화교실 수강생 선착순 모집…9월 20일까지

2024-08-12(월) 14:44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펫티켓 및 반려동물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배울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오는 9월 2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 양육가정 증가에 따라 반려동물 문제행동으로 인한 이웃 주민 간의 갈등 및 관련 민원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나의 반려동물과 소통 교실 △반려견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닥터솔루션 △건강한 반려동물 돌봄교실 △행복한 반려견을 위한 테라피 교실 △반려동물 펫티켓 및 산책교실 총 5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서 진행한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광주광역시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 강의실 및 공원에서 진행하며, 참여 대상은 광산구민이면서 반려동물 등록을 완료한 소유자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과목별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오는 9월 20일까지 구글 폼(https://forms.gle/RqVbQdyUv3X4bMTx5)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 발표는 9월 23일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산업혁신과(062-960-8513)에 문의하면 된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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