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 기자] 일본 남부 규슈 동쪽 바다에서 8일 오후 4시43분께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속보를 타전 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규슈 미야자키현 동쪽 바다인 휴가나다(日向灘)가 진원지로, 진앙은 북위 31.8도, 동경 131.7도로. 지진의 깊이는 30㎞라고 밝혔는데요,
NHK 등 일본 언론은 JR규슈 철도 운항 중단 등을 속보로 보도하고 있으며
기상청이 난카이 트로프 대지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하는 중으로, 평가 결과나 조사 상황은 조사 개시 2시간 후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난카이 트로프는, 일본 시즈오카현 쓰루가만에서 규슈 동쪽 태평양 연안 사이 깊이 4000m 해저에 위치한 유라시아판과 필리핀판이 만나는 지점을 말하는 것으로,
일본 침몰의 시작이라는 진도 9 이상의 거대 규모 지진의 시작점이라고 예측하는 곳이라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규슈 미야자키현 동쪽 바다인 휴가나다(日向灘)가 진원지로, 진앙은 북위 31.8도, 동경 131.7도로. 지진의 깊이는 30㎞라고 밝혔는데요,
NHK 등 일본 언론은 JR규슈 철도 운항 중단 등을 속보로 보도하고 있으며
기상청이 난카이 트로프 대지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하는 중으로, 평가 결과나 조사 상황은 조사 개시 2시간 후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난카이 트로프는, 일본 시즈오카현 쓰루가만에서 규슈 동쪽 태평양 연안 사이 깊이 4000m 해저에 위치한 유라시아판과 필리핀판이 만나는 지점을 말하는 것으로,
일본 침몰의 시작이라는 진도 9 이상의 거대 규모 지진의 시작점이라고 예측하는 곳이라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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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학생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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