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전주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과 현장 근로자에 대한 유연근무 실시, 온열질환자 관리 등 각 분야별 안전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폭염이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8일까지를 폭염 피해 집중대응기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있다.
전주지역도 지난달 20일부터 폭염특보가 지속되고 있으며, 장마가 물러가고 기온이 오르면서 지난달 24일부터는 폭염경보가 꾸준히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절정에 달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각 부서별로 여름철 시민 안전을 위해 마련한 대책을 철저히 추진해서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분야별 주요 추진 대책은 △부서별 무더위쉼터 집중점검 △현장 근로자에 대한 유연근무 실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버스승강장 내 냉방기(에어커튼 등) 점검 △한옥마을 내 얼음길 조성 등이다.
이에 앞서 시는 이달 초 폭염 집중 대응기간 중 대책회의를 열고 여름철 폭염 발생에 따른 대비사항을 집중 점검한 바 있다.
행정안전부는 폭염이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8일까지를 폭염 피해 집중대응기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있다.
전주지역도 지난달 20일부터 폭염특보가 지속되고 있으며, 장마가 물러가고 기온이 오르면서 지난달 24일부터는 폭염경보가 꾸준히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절정에 달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각 부서별로 여름철 시민 안전을 위해 마련한 대책을 철저히 추진해서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분야별 주요 추진 대책은 △부서별 무더위쉼터 집중점검 △현장 근로자에 대한 유연근무 실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버스승강장 내 냉방기(에어커튼 등) 점검 △한옥마을 내 얼음길 조성 등이다.
이에 앞서 시는 이달 초 폭염 집중 대응기간 중 대책회의를 열고 여름철 폭염 발생에 따른 대비사항을 집중 점검한 바 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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