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대국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으로 지난 6월 4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의 지정기부가 시행된 가운데, 지역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 지역 주민과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는 취지다.
지정기부는 자치단체의 사업 중 본인의 기부금이 사용되기를 원하는 사업을 지정해 기부하는 것으로, ‘대중 투자(크라우드 펀딩)’와 비슷한 방식이다.
이번 공모전은 ‘광산구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기부를 유도할 수 있는 참신한 지정기부사업’을 주제로 △광산구민에게 혜택이 가는 사업 △지역균형발전에 이바지하는 사업 △답례품과 기금사업 연계로 선순환 효과가 높은 사업 등을 제안받는다.
광산구에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기간은 5일부터 30일까지다.
참여 방법은 광산구 누리집(뉴스‧소식 > 새 소식)에서 서식 내려받아 작성 후 우편‧방문(광산구 주민자치과)이나 전자우편(tjdwh94@korea.kr), 네이버폼(https://m.site.naver.com/1rkDK)으로 제출하면 된다.
광산구는 접수된 제안을 심사해 우수작을 결정한다. 이후 모인 아이디어를 반영‧검토해 사업안을 마련하고 광산구의회 의결 등을 거쳐 지정기부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으로 지난 6월 4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의 지정기부가 시행된 가운데, 지역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 지역 주민과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는 취지다.
지정기부는 자치단체의 사업 중 본인의 기부금이 사용되기를 원하는 사업을 지정해 기부하는 것으로, ‘대중 투자(크라우드 펀딩)’와 비슷한 방식이다.
이번 공모전은 ‘광산구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기부를 유도할 수 있는 참신한 지정기부사업’을 주제로 △광산구민에게 혜택이 가는 사업 △지역균형발전에 이바지하는 사업 △답례품과 기금사업 연계로 선순환 효과가 높은 사업 등을 제안받는다.
광산구에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기간은 5일부터 30일까지다.
참여 방법은 광산구 누리집(뉴스‧소식 > 새 소식)에서 서식 내려받아 작성 후 우편‧방문(광산구 주민자치과)이나 전자우편(tjdwh94@korea.kr), 네이버폼(https://m.site.naver.com/1rkDK)으로 제출하면 된다.
광산구는 접수된 제안을 심사해 우수작을 결정한다. 이후 모인 아이디어를 반영‧검토해 사업안을 마련하고 광산구의회 의결 등을 거쳐 지정기부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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