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호출앱 ‘전주사랑콜’ 여름철 혜택 ‘가득’

- 전주사랑콜, 오는 8월 말까지 앱 신규설치하면 택시 기본요금 4300원 할인 쿠폰 제공
- 전주가맥축제 등 대규모 행사장 이벤트 및 파워인스타그래머 등 집중 홍보 통해 젊은 고객 유치 집중

2024-07-31(수) 14:03
[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전주시는 전주사랑콜 이용자 확대를 위해 여름철 택시 기본요금(4300원) 할인 쿠폰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7월과 8월 중 전주사랑콜 앱을 처음으로 설치한 고객에게는 4300원의 기본요금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신규고객이 앱을 통해 자동결제 카드를 등록할 경우에는 추가로 3000원의 쿠폰이 제공돼 총 73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 사용자를 포함해 전주사랑콜을 월 5회 이용하면 3000원의 요금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여기에 전주사랑콜의 장점인 전주사랑상품권 10% 캐시백 혜택도 꾸준히 제공된다. 사용자는 전주사랑콜 앱에 전주사랑상품권을 미리 등록하면 편리하게 결제하고, 캐시백 혜택도 챙길 수 있다.

이와 관련 출시된 지 6개월이 경과한 전주사랑콜은 빠른 배차와 가격 할인 혜택 등의 효과로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시는 전주사랑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젊은층을 중심으로 한 집중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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