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 명성…‘임실홍실’ 고추 수매 본격화

- 관내 691 농가 대상 9월 30일까지 1,450톤 매입 예정
- 엄격한 검수, 최고의 품질 보장… 8월15일까지 고객센터 등 통해 구매

2024-07-30(화) 10:49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임실군이 지난 25일부터 관내 691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2개월간 약 1,450톤을 수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홍고추를 재배지에서 꼭지 제거한 상태로 공장에서 수매하고 있다.

엄격한 검수를 통해 수매한 최고품질의 홍고추를 3회 고압으로 살균, 세척한 후 저온(50~60℃)에서 3시간 건조한다.

또한 HACCP 지정을 받은 위생 설비에서 쇳가루 제거, 자외선살균, 금속검출기를 통해 생산된 최고급 고춧가루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관내 농가가 생산한 홍고추가 수매 대상이며, 신미도 분석을 통해 엄선된 최고급 품종으로 맛과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GAP 인증을 취득하여 안전성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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