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광양도서관(관장 심상미)은 7월 17일(수) 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2024년 모두의 인문학 5차 강연을 운영했다.
이번 강연회는 「관계의 언어」 저자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문요한 작가를 초청하여 ‘좋은 인간관계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문요한 작가는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 상대는 나와 다른 마음을 가진 개별적 존재임을 인정하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표현하는 대화가 중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강연에 참가한 지역민은 “좋은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데 늘 어렵고 힘들었다. 오늘 배운 마음 헤아리기 대화를 가정과 직장에서 실천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도서관 담당자는 “매회 강연마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며 삶에 도움이 되는 강연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강연인 9월 26일(목) 강원국 작가의 ‘강원국의 인생공부’에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강연회는 「관계의 언어」 저자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문요한 작가를 초청하여 ‘좋은 인간관계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문요한 작가는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 상대는 나와 다른 마음을 가진 개별적 존재임을 인정하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표현하는 대화가 중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강연에 참가한 지역민은 “좋은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데 늘 어렵고 힘들었다. 오늘 배운 마음 헤아리기 대화를 가정과 직장에서 실천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도서관 담당자는 “매회 강연마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며 삶에 도움이 되는 강연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강연인 9월 26일(목) 강원국 작가의 ‘강원국의 인생공부’에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