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완주군이 자동차 제조업 중심의 완주군 산업단지 특성상 용접인력에 대한 수요가 많지만 경험있는 구직자가 부족해 이에 대한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특수용접 훈련과정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전 신청을 통해 편성되는 본 과정은 전액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교육장소는 전북하이텍고등학교(삼례읍 삼례역로 41-1)다.
오는 8월 5일부터 16일까지 약 2주간 1일 오전 4시간씩 진행되며, 기업맞춤 실무능력 향상을 목표로 실기 중심의 소수정예(10~15명) 형태로 운영된다.
교육대상은 용접 기술인력으로서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청년 및 결혼이민자(F-6)와 외국인 구직자(F-2, F-4, F-5)로 교육수료 후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100% 취업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신청서류를 이메일(wjjob@naver.com)로 제출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로컬JOB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전 신청을 통해 편성되는 본 과정은 전액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교육장소는 전북하이텍고등학교(삼례읍 삼례역로 41-1)다.
오는 8월 5일부터 16일까지 약 2주간 1일 오전 4시간씩 진행되며, 기업맞춤 실무능력 향상을 목표로 실기 중심의 소수정예(10~15명) 형태로 운영된다.
교육대상은 용접 기술인력으로서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청년 및 결혼이민자(F-6)와 외국인 구직자(F-2, F-4, F-5)로 교육수료 후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100% 취업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신청서류를 이메일(wjjob@naver.com)로 제출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로컬JOB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전은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