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최근 일상 속 계단 오르기 실천 독려를 위해 구청과 서남동, 동구문화센터, 푸른마을공동체센터, 동구 평생교육원 등 다수의 주민이 이용하는 공공기관 5곳에 픽토그램(그림 문자)을 설치 중이라고 밝혔다.
동구는 특별한 운동장비나 기구 없이도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계단 오르기 운동을 통해 탄소 배출량 절감으로 기후변화 위기에 적응하고, 비만 예방 등 신체 활동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계단 타기 픽토그램을 직접 제작했다.
제작된 픽토그램은 연차적으로 설치 장소를 확대해 ‘5층 이하 계단 타기’ 운동을 주민들이 일상 생활 안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달에는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담배꽁초 투기 예방 픽토그램을 용산체육공원과 전남대학교병원 등 2개소에 설치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에너지 절감은 물론 탄소배출량도 줄이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계단 걷기에 많은 동참을 바란다”면서 “사람과 지구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구는 특별한 운동장비나 기구 없이도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계단 오르기 운동을 통해 탄소 배출량 절감으로 기후변화 위기에 적응하고, 비만 예방 등 신체 활동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계단 타기 픽토그램을 직접 제작했다.
제작된 픽토그램은 연차적으로 설치 장소를 확대해 ‘5층 이하 계단 타기’ 운동을 주민들이 일상 생활 안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달에는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담배꽁초 투기 예방 픽토그램을 용산체육공원과 전남대학교병원 등 2개소에 설치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에너지 절감은 물론 탄소배출량도 줄이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계단 걷기에 많은 동참을 바란다”면서 “사람과 지구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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