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전주시복지재단은 올해 상반기 동안 △전주형SOS긴급지원 △사랑나눔 간병비 지원 △저소득가정 청소년 통학비 지원 △위기고립가구 일상회복 지원사업 등을 통해 전주지역 취약계층 343명에게 총 1억 9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재단이 상반기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0%가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해 각종 나눔 사업이 취약계층 지원에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또, 지역의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재단은 올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간병비 지원 규모를 연 70만 원으로 확대해 저소득층의 의료돌봄 욕구를 충족시켰다. 그 결과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기록됐다.
또한 올해 신규 도입된 저장강박가구 대상 청소·방역 지원사업의 경우에는 이미 올해 목표했던 건수를 달성하는 등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여기에 재단은 위기고립가구에 대한 건강검진 지원 대상을 노숙인쉼터 이용자까지 확대해 여름 폭염에 대비한 ‘소외 없는 건강 동행’을 실현하고 있다.
재단이 상반기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0%가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해 각종 나눔 사업이 취약계층 지원에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또, 지역의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재단은 올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간병비 지원 규모를 연 70만 원으로 확대해 저소득층의 의료돌봄 욕구를 충족시켰다. 그 결과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기록됐다.
또한 올해 신규 도입된 저장강박가구 대상 청소·방역 지원사업의 경우에는 이미 올해 목표했던 건수를 달성하는 등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여기에 재단은 위기고립가구에 대한 건강검진 지원 대상을 노숙인쉼터 이용자까지 확대해 여름 폭염에 대비한 ‘소외 없는 건강 동행’을 실현하고 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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