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6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 검단권역의 치매 진단을 받은 경증환자를 대상으로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기억쉼터를 매주 화, 목 주2회로 4주간 운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교육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검단권역에서 기억쉼터를 운영하여 치매교육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예방하여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검단권역 찾아가는 기억쉼터는 ▲악기 연주와 노래 부르기 등의 음악치료, ▲인지 워크북을 함께 푸는 인지치료, ▲그림그리기와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미술치료, ▲인지재활프로그램(코트라스-G)을 활용한 작업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치매환자의 인지기능과 삶의 활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다.
프로그램 이용자는 “다시 학교에 다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고, 뇌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교육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검단권역에서 기억쉼터를 운영하여 치매교육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예방하여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검단권역 찾아가는 기억쉼터는 ▲악기 연주와 노래 부르기 등의 음악치료, ▲인지 워크북을 함께 푸는 인지치료, ▲그림그리기와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미술치료, ▲인지재활프로그램(코트라스-G)을 활용한 작업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치매환자의 인지기능과 삶의 활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다.
프로그램 이용자는 “다시 학교에 다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고, 뇌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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