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온라인 소통강화 ‘행복북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 개최

- 10월 31일까지 전 국민 대상 북구 매력․행복 주제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접수
- 대상 300만 원, 최우수 200만 원, 우수 100만 원, 장려 50만 원 등 총상금 1400만 원

2024-07-01(월) 17:27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주민과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고자 ‘행복북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행복북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은 일반인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제작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지역 우수정책․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북구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북구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는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자격으로 응모할 수 있고 모집 영상은 ▲고향사랑기부제 ▲도시브랜드․캐릭터 ▲평두메습지 ▲소상공인․청년정책 등 북구의 매력과 행복을 나타낼 수 있는 주제의 영상이다.

영상 형식은 광고, 웹드라마, 다큐, 브이로그 등 참여자가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며 공모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1분에서 5분 이내 분량으로 영상을 제작하여 구비서류와 함께 10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북구는 응모 작품에 대해 전문가 심사와 주민투표 등을 거쳐 ▲대상 1개(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 2개(상금 200만 원) ▲우수상 3개(상금 100만 원) ▲장려상 5개(상금 50만 원) ▲참가상 30개(모바일 기프티콘 5만 원)를 12월 6일까지 선정․시상하고 수상 작품은 북구 온라인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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