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광양백운초등학교(교장 박명수) 위클래스는 5월 28일(화)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1~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향기 나는 내 친구 허브식물 만들기」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날 빛나농원 김미주 대표를 강사로 초청하여 학생들과 직접 화분에 흙을 담아주고 로즈메리, 애플민트 그리고 미니 해바라기 모종을 심는 활동을 하였다. 허브 식물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허브향이 주는 치유와 평안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허브식물은 신체를 이완시키고 정신을 정화시키는 심리치료적 효과가 있으며 특히 스트레스 해소에 탁원한 효과를 발휘한다. 허브향이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마음을 안정시켜 주기 때문이다.
참가 학생 2학년 정00은 “허브식물 친구한테 인사하니 좋은 향으로 답해주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라고 말하였다.
이날 빛나농원 김미주 대표를 강사로 초청하여 학생들과 직접 화분에 흙을 담아주고 로즈메리, 애플민트 그리고 미니 해바라기 모종을 심는 활동을 하였다. 허브 식물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허브향이 주는 치유와 평안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허브식물은 신체를 이완시키고 정신을 정화시키는 심리치료적 효과가 있으며 특히 스트레스 해소에 탁원한 효과를 발휘한다. 허브향이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마음을 안정시켜 주기 때문이다.
참가 학생 2학년 정00은 “허브식물 친구한테 인사하니 좋은 향으로 답해주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라고 말하였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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