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생태관광지·전북천리길 홍보와 탐방객을 안내할 생태관광 활동가 신규교육 신청을 7월 1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생태관광 활동가는 탐방객들에게 천혜의 자연경관과 생태자원을 안내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생태관광·천리길 해설서비스 제공, 체험프로그램 진행, 홍보마케팅, 모니터링 등을 수행하며 전북 생태관광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생태관광·천리길 프로그램 기획·해설·홍보 이론교육과 현장 해설사 교육, 해설 시연 등 총 2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생태관광활동가로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자연환경과 생태자원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7월 10일까지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생태관광 활동가는 탐방객들에게 천혜의 자연경관과 생태자원을 안내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생태관광·천리길 해설서비스 제공, 체험프로그램 진행, 홍보마케팅, 모니터링 등을 수행하며 전북 생태관광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생태관광·천리길 프로그램 기획·해설·홍보 이론교육과 현장 해설사 교육, 해설 시연 등 총 2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생태관광활동가로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자연환경과 생태자원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7월 10일까지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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