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조은기자] 김해시 불암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울주군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5명이 불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불암동 협의체는 김해시 2023 마을복지계획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김해시 2023 소통과 화합에서도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불암동 협의체 위원들은 서생면 협의체 측에 지난해 공모사업 추진실적과 올해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차별화된 특화사업을 설명했다. 특히 서생면 협의체 위원들은 올해 불암동 특화사업 중 요리에 익숙하지 못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 참여도 향상을 위해 요리를 실습해 보는 ‘요리보고 짝꿍보고’와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취미생활과 치매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손뜨개로 수세미를 뜨는 ‘불암뜨개방’에 큰 관심을 보였다.
김혁관·김형수 서생면 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다양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불암동 특화사업들에 감명을 받았다”며 “좋은 참고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불암동 협의체 공동위원장인 한숙정 불암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민관 합동 지역사회 복지구심체로서의 역할에 책임감이 크다”며 “우리 동의 우수한 사업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우리 동의 사례가 다른 지역사회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불암동 협의체는 김해시 2023 마을복지계획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김해시 2023 소통과 화합에서도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불암동 협의체 위원들은 서생면 협의체 측에 지난해 공모사업 추진실적과 올해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차별화된 특화사업을 설명했다. 특히 서생면 협의체 위원들은 올해 불암동 특화사업 중 요리에 익숙하지 못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 참여도 향상을 위해 요리를 실습해 보는 ‘요리보고 짝꿍보고’와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취미생활과 치매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손뜨개로 수세미를 뜨는 ‘불암뜨개방’에 큰 관심을 보였다.
김혁관·김형수 서생면 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다양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불암동 특화사업들에 감명을 받았다”며 “좋은 참고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불암동 협의체 공동위원장인 한숙정 불암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민관 합동 지역사회 복지구심체로서의 역할에 책임감이 크다”며 “우리 동의 우수한 사업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우리 동의 사례가 다른 지역사회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조은기자 dlwhdms9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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