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성내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사업 ’순항‘

2024-06-18(화) 09:46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고창군이 성내면 복합문화 체육센터 건립사업이 공정률 00%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중이다고 18일 밝혔다.

지난주 건축물의 벽체·기둥·슬래브의 철근콘크리트 타설이 완료됐고, 이달 하순까지 설계기준강도 확보를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와 함께 양생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성내면 복합문화 체육센터는 국비 등 총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민들로 조직된 추진위원회(위원장: 오세진)와 적극적인 협의와 소통을 거쳐 추진됐다.

이 사업을 통해 체육관, 헬스장, 동아리실, 북카페, 빨래방 등 연면적 1392㎡ 규모의 복합문화체육센터(지상1층)가 건립된다.

면 지역 주요거점에 복지·문화·체육분야의 기능 뿐만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낙후된 농촌지역의 공동체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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