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재규기자] 담양군 수북면은 지난 13일 유휴지를 활용해 재배한 햇감자를 경로당 33개소와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이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봄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키운 것으로, 올해 처음으로 수확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직접 수확한 농작물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송선례 수북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온정 넘치는 수북면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봄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키운 것으로, 올해 처음으로 수확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직접 수확한 농작물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송선례 수북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온정 넘치는 수북면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고재규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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