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군=이신동기자]함안군은 하절기를 맞아 장애인 안전사고 예방 및 시설 운영 지도를 위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이달 11일부터 4주간 안전 및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 대상은 시설 유형에 따라 장애인거주시설 3개소,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4개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2개소, 기타 센터 3개소 등 관내 총 12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하절기 풍수해 및 혹서기 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 △감염병‧급식위생 관리 △소방‧전기‧가스‧시설물 등 안전관리 △화재 등 긴급 상황 시 피난 대책 △시설 운영, 종사자, 회계, 후원금, 부정수급 운영 실태 등이다.
군은 이번 점검 중 지적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완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개선조치, 법령 위반 및 부당사항 발견시에는 행정처분 등 관계규정에 따라 엄격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안전점검 대상은 시설 유형에 따라 장애인거주시설 3개소,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4개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2개소, 기타 센터 3개소 등 관내 총 12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하절기 풍수해 및 혹서기 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 △감염병‧급식위생 관리 △소방‧전기‧가스‧시설물 등 안전관리 △화재 등 긴급 상황 시 피난 대책 △시설 운영, 종사자, 회계, 후원금, 부정수급 운영 실태 등이다.
군은 이번 점검 중 지적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완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개선조치, 법령 위반 및 부당사항 발견시에는 행정처분 등 관계규정에 따라 엄격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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