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와 자매‧우호도시 교류를 맺은 지방자치단체의 특산품이 오는 7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백운광장 스트리트푸드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 지역 소비자들 곁을 찾는다.
직거래 장터에 참여하는 도시는 남구와 자매‧우호도시 교류에 나서고 있는 전국 18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나주시와 담양군, 보성군, 영광군, 완도군, 임실군, 장흥군까지 7곳이다. 향후 참여도시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백운광장 스트리트 푸드존 일원에서 펼쳐진다.
관내 주민들을 비롯해 광주지역 소비자들은 이곳 장터에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심사숙고해서 선별한 1~2개 업체만 참여하기 때문이다.
남구는 생산자와 소비자간 상생 발전 및 직거래 장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진행, 지역 소비자들이 직거래 장터 물품을 시중가보다 10~20% 가량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 권익 보호와 상거래 질서 확립 차원에서 판매자 실명제를 비롯해 원산지도 반드시 표기하도록 했으며, 각 업체별로 카드 단말기를 설치해 물품 구매의 편의성도 제공하기로 했다.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하는 주요 품목은 나주배와 표고버섯, 김과 미역, 조청, 김부각, 참송이 버섯, 참굴비 등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이다.
직거래 장터에 참여하는 도시는 남구와 자매‧우호도시 교류에 나서고 있는 전국 18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나주시와 담양군, 보성군, 영광군, 완도군, 임실군, 장흥군까지 7곳이다. 향후 참여도시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백운광장 스트리트 푸드존 일원에서 펼쳐진다.
관내 주민들을 비롯해 광주지역 소비자들은 이곳 장터에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심사숙고해서 선별한 1~2개 업체만 참여하기 때문이다.
남구는 생산자와 소비자간 상생 발전 및 직거래 장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진행, 지역 소비자들이 직거래 장터 물품을 시중가보다 10~20% 가량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 권익 보호와 상거래 질서 확립 차원에서 판매자 실명제를 비롯해 원산지도 반드시 표기하도록 했으며, 각 업체별로 카드 단말기를 설치해 물품 구매의 편의성도 제공하기로 했다.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하는 주요 품목은 나주배와 표고버섯, 김과 미역, 조청, 김부각, 참송이 버섯, 참굴비 등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이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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