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남도지회 제13대 회장 김동근 취임

2024-06-03(월) 13:47
사진=구례군청, 김동근회장이 취임했다.
[신동아방송 구례=윤성주 기자]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남도지회 제13대 회장에 김동근회장이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취임식은 지난 5월 30일 오전 11시 전남 구례문화예술회관에서 대의원과 지역별 협의회장, 단체 및 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 이어 열린 행사에서 정재동 전임회장이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공로패를, 장흥군 최재환 협의회장을 비롯한 3인이 도지사상을 강진군 소속 황승도 전남도지회부회장이 도의회의장상을 전남도지회 전 임원들에게 모두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또한, 구례군협의회에서도 나선영외 6인이 구례군수상과 의장상 등을 수상했다.

신임 김동근 회장은 취임사에서 "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다할 것이며, 임업을 통한 수익의 지속성 확보와 대를 이어 임업에 종사할 수 있는 구조의 개선을 위해 노력 하겠다” 말하면서 "이를 통해 수많은 임업 명문가의 탄생 신화를 만들기 위한 초석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여기에 계신 분들이 함께 해달라고 요청했다.
윤성주 기자 tjdwn156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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